1000만을 돌파했지만 아직도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어벤져스3 : 인피니티워'의 캐릭터 중 그루트의 출연료가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디즈니측은 원래 배우의 몸값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헐리웃에서 배우 몸값이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추측해볼 수 있는 것 인데요
그루트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반디젤은 유명한 '분노의 질주'시리즈의 주인공인 액션스타로 높은 몸값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더빙만 할 뿐이지만 1500만달러의 높은 금액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것은 5000만달러를 받는 아이언맨 역의 로버트다우니주니어 다음으로 비싼 금액으로 대사도 'I am groot'밖에 없는데 엄청난 금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작진에서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캐스팅 했을것이겠죠? 또 반디젤은 'I am groot'라는 대사에 다양한 감정을 실어 연기해야 하는데요 거기에다가 약 20여개의 언어로 다 더빙을 한다고 합니다! 얘기를 들을수록 출연료에 대한 수긍이 조금씩 가기 시작하죠?ㅋㅋ
또 그루트역을 맡은 반디젤 뿐만 아니라 같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맴버인 로켓역을 맡은 브래들리쿠퍼역시 높은 출연료를 받았을 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반디젤에 이은 3위로 1000만달라를 받았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는 블랙위도우 역을 맡은 스칼렛요한슨과 같은 금액으로 상당히 높은 금액입니다!
그루트는 모션캡쳐를 통해 만들어지는데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의 오프닝에서 선보인 귀여운 베이비그루트의 춤은 감독인 제임스건의 동작을 본떴다고 하네요..!
엄청난 흥행으로 이미 엄청난 출연료가 포함된 제작비를 환수했다고 하는 어벤져스, 4편이 벌써 너무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