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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베비 별풍선 파문 불구속 입건

♡ 이벤트 담당자 ♡ 2018. 6. 1. 04:28

아프리카TV BJ 요베비가 중학교에 무단 침입하여 선정적인 방송을 진행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요베비는 지난달 30일 안산시 단원구의 한 중학교 4층 복도에서 카메라를 들고 나타나 개인 방송을 진행했는데요 이날 갑자기 웃옷을 벗어 선정적인 민소매 의상을 입고 노출 댄스를 추었습니다.



이를 본 남학생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고 요베비는 더욱 더 선정적인 춤으로 화답을 했는데요 요베비의 이런 불건전한 컨텐츠가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논란이 되고 있는것입니다. 방송 말미에 한 교사가 이를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고 아프리카 TV 운영진은 방송을 강제 중단하며 조치에 나셨는데요 결국 요베비는 건조물침입 협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이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한 이 사건에 대해 요베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불편하게 보셨다면 죄송합니당", "경험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사전허락받고 방송 더 열띠미할께요" 라는 사과의 입장을 밝혔지만 비난은 더욱 거세지기 시작했습니다. "철 없는 행동이었다"며 그녀는 재차 사과문을 작성,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요베비는 이런 낯 뜨거운 행동에 대해 경찰 조사에서 해당 중학교가 모교라며 "시청자가 별풍선(유료 아이템)을 선물해 신이 나 웃옷을 벋고 춤을 추었다" 고 진술했습니다.  시가 5만 5천원의 별풍선을 받고 상의를 탈의한 것으로 알려져 비난이 빗발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프리카TV BJ 들이 더 많은 별풍선을 얻고자 최대한 자극적이고 노골적으로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하루 이틀 된 문제가 아닙니다. 요베비를 비롯한 상당수의 BJ들이 아프리카TV 에서 별풍선을 얻고자 필사의 방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TV 는 심각성을 인지 하고 현재 요베비의 징계를 논의중이고 방송정지 징계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당 110원 짜리 별풍선 500개의 리액션이 불러온 19禁 파문과 파장이 사회적 파장이 큰 것 같습니다. 이미 아프리카 TV 를 통해 한달에 3천만원 이상을 벌고 1년에 3~4억을 벌어 람보르기니 같은 수펴카를 샀다는 인기 bj 도 있기 때문에 자연히 그들보다 더 눈에 띄는 행동과 대범한 행동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건전한 인터넷 방송 문화를 조성하고 정착되게 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많은 자정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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