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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뜻

♡ 이벤트 담당자 ♡ 2018. 6. 10. 09:48


OCN 이 야심차게 준비한 화제작 새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1회가 방송되었는데요 첫회부터 시청률 2.6% 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드라마가 화제가 되자 '라이프 온 마스' 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많은 상황인데요



라이프 온 마스는 영어 Life on Mars 를 한국발음으로 표기한것으로 영국 BBC 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마라 원작의 제목을 기대로 사용한 것입니다. 당시 BBC 는 시간여행을 다루고 있는 만큼 좀 더 판타지적인 느낌을 살리고 싶어했고 그래서 결정한 것이 데이비드 보위의 'Life on Mars' 였습니다. 원작은 2006년 맨체스터의 한 경찰관이 차에 치였다가 난데없이 1973년의 맨체스터로 시간이동하며 그곳에서 여러 사건들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타임 슬립이란 소재는 그동안 정말 많은 드라마에서 사용이 되어 왔는데요. 라이프 온 마스와 가장 유사해보이는 드라마로는 역시 OCN 에서 2017년 3월~5월에 방영했던 터널을 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 범인을 추적하던 주인공이 타임 슬립해서 2016년 미래로 와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이었습니다.







9일 첫 방송된 라이프 온 마스에서는 주인공인 정경호의 열연이 돋보였는데요 살인사건, 추격전, 격투, 타임슬립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2018년 형사 한태주(정경호)가 의문의 사고를 당한 뒤 1988년 어릴 적 자신이 살던곳에서 눈을 떴고 꿈인지 현실인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그 시절 형사들과 살인사건 현장에 투입되는 스토리였는데요.



첫화의 하일라이트는 한태주와 강동철의 강렬한 만남이었습니다. 경찰서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오해하며 맨주먹으로 격투를 펼쳤는데요 막싸움을 하듯 주먹을 날리는 1988년 형사 강동철과 세련된 기술로 맞서는 2018년 형사 한태주의 모습이 대비되며 재미를 더했습니다.



OCN의 야심찬 기대작 '라이프 온 마스' 타임슬립이라는 진부한 소재를 채용해서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피로감을 줄수 있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도 일부 있었지만 첫 출발은 정말 좋아보입니다. 라이프 온 마스가 계속 재미와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며 역대급 드라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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