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리티라는 새로운 방식의 예능으로 첫 방송부터 화재가 된 MBC의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의 촬영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내용에 맞게 무인도 같은 느낌이 물씬 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데요 확인해 보니 촬영을 한 장소는 일본의 이리오모테섬 이라고 합니다!
이리오모테섬은 오키나와쪽에 있는 섬으로 섬의 90%가 열대 원시림으로 덮여 있다고 하는데요 '두니아'의 촬영 장소로 딱 어울리는 곳 같습니다! '두니아'는 넥센의 게임 '듀량고'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프로그램으로 갑자기 원시환경인 야생의 땅에 오게된 출연자들이 모험을 하며 어려움을 난관을 헤쳐나가는 내용으로 흥미로운 내용과 새로운 편집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첫 방송에서는 인터넷상에서 쓰이는 용어가 난무하는 자막으로도 화재가 됐습니다. 이에 박진경 PD는 첫 방송은 1회가 아닌 0회라는 느낌으로 만들었다 전하며 한 회에 다양한 시도를 해보려고 노력했고 자막 역시 그런 의미로 만든 것이라고 했는데요 초반부와 후반부 자막의 느낌을 다르게 한 것도 그런 의도이자 시도였다고 전했습니다. 호불호가 갈린 것도 제작진이 인지하고 있고 앞으로는 방송이 안정될 것이라 전했는데요
조금은 정신이 없던 첫 방송과 달리 어제 방영된 2회에서는 모든 맴버들이 두니아에 모여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방영 되었는데요 벌써부터 각자의 캐릭터가 잡혀가는 것 같아 재미있었습니다. 또 게임을 하듯이 즐겼으면 좋겠다는 제작진의 의견처럼 중간에 문자투표를 통해 내용을 결정하는 것도 있었는데요 다수의 시청자의 의견에 따라 내용이 바뀌니 새롭고 흥미로웠습니다.
또 지난 방송에서는 두니가아 무인도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줬는데요 출연자들이 두니아에 오게 된 사연이 두니아에 살고있는 사람들과 무슨 관련이 있을지 너무 궁금해 집니다. 1회 마지막엔 공룡이 등장해 충격을 줬는데요 앞으로 이 난관을 어떻게 돌파해 갈지 흥미로워 집니다!
새롭고 신선한 포멧과 내용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두니아' 앞으로 전개될 내용도 너무 궁금한데요 시청자들이 직접 스토리라인에 가담을 하게 되니 앞으로의 내용은 더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신선한 충격들을 주길 기대하며 포스팅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