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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인터뷰 논란

♡ 이벤트 담당자 ♡ 2018. 6. 14. 08:43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더불어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는데요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격전지 중 하나인 경기도 광역단체장은 이재명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이재명 경지도지사 당선자의 인터뷰 태도를 두고 또 한번의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MBC와의 인터뷰 도중에 '인이어를 빼는' 배경을 두고 논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이날 박성제 기자는 "성남시장에서 인구 1,300만의 경기도 도정을 책임지는 경기도 지사로 점프하셨는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린다"고 질문했습니다.



이제 이재명 당선인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공직자의 삶이 개인의 삶과 다르게 많은 사람들과 관계되어 있고 1,300만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우리 국민들의 삶을 책임져햐 하기 때문에 100만 시정을 맡고 있을때보다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김수진 기자가 질문을 이어 갔는데요. 




"네 지금 어려운 말씀도 하셨는데 선거막판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셨어요. 앞으로 도지사가 되시면..." 이라며 선거 막판의 논란이었던 김부선 스캔들 등에 대해 우회적으로 물었다. 그러자 이재명 당선인은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잘 안들리는데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서둘러 말하며 인이어를 스스로 빼고 인터뷰를 중단했습니다. 스튜디오의 진행자는 당황한 표정으로 개표방송을 진행했는데요.



MBC 해당 인터뷰 동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 빠르게 퍼지면서 '취향저격 vs 믿을수 없다'라며 네티즌들의 갑론의박이 한창입니다. 이재명 당선인의 지지자들의 응원과 반대진영의 반발이 충돌하고 있는 양상인데요.



당선 이전에 그를 지지하던 사람들 그리고 여전히 반대하는 사람들 또한 다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인터뷰는 예의있고 신중하게 고급스러워했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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