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러브라인 추리게임 하트시그널 시즌2가 드디어 오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러블리한 임현주와 청순단아한 오영주 두 여성 출연자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인데요 첫 등장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외모에서부터 성격, 패션 등 프로그램 방송전후로 항상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제 최종 선택이 담긴 마지막회만을 앞두고 있는데요 제작진은 지난 13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8인의 #특별한 시간"이라는 동영상을 공개한바가 있습니다. 처음은 '김현우&오영주의 별시'라는 제목인데요 다소 긴장한 표정의 김현우가 오영주에게 "나는 원래 사실 오빠랑 애기 안하려고 했어"라고 웃으면서 따졌습니다. 오영주가 "오빠가 나보다 나을 줄 알고.."라고 하자 김현우가 "너 진짜 바보구나"라고 답했는데 오영주가 표정이 풀리며 갑자기 웃어 분위기 반전이 되었는데요 최종선택으로 두 사람이 쌍방 시그널인지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두번째 장면은 '김도균&임현주의 별시'로 꼬리곰탕을 먹는 임현주와 김도균 모습이었는데요 임현주가 "내가 계속 이야기했지? 이거 먹고 싶다고"라고 하자 임현주의 꼬리곰탕을 젓가락으로 뜯어주던 김도균이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좋겠어"라고 답했습니다.
한편 김장미는 "마지막 날이 진짜 힘들구나"라며 작별을 아쉬워했고 이규빈은 오영주에게 "내가 언제 남자로 느껴졌어?"라고 솔직하게 질문해 설렘은 선사했습니다.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각각 겨울여행을 즐겼던 각 커플들이 서로에게 쌍방 시그널을 보낸상황인데요. 그간 진행되었던 러브라인과 달라서 더욱더 마지막 최종 선택 예측에 혼선을 빛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2 8명의 최종 선택이 담긴 마지막회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요 꼭 본방 사수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