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더콜 피처링여신 정인

♡ 이벤트 담당자 ♡ 2018. 6. 25. 16:03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 콜'에는 지난회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피처링 여신'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되었는데요 피처링 여신은 "누군지 모르시겠죠?"라며 무대 앞으로 나왔고 자신의 목소리로 인사를 했습니다.


그동안 정은지, 백지영, 볼빨간사춘기, 소유, 린까지 언급이 된 상황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진짜 목소리로 인사하여 거미, 에일리가 알아차리게 되었는데요. '볼빨간 사준기-우주를 줄게'를 불렀고 감탄을 자아내는 명품음색을 자랑했습니다.



피처링 여신은 다름아닌 무려 80여곡의 피처링은 물론 아티스트들로부터 러브콜 1순위인 가수 정인이었습니다. 정인은 "혼자 하다보면 팀처럼 하는 갈증이 있어 설렜다"며 출연 이유를 전했습니다. 정인의 무대가 마쳤고 여운이 짙게 남는 무대에 뜨거운 박수갈채가 쏟아졌는데요.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이었습니다. 정인은 "연애 오래하고 결혼했는데 잠시 잊고 있었던 첫만남 설레임을 느겼다. 원하는 분이 다른분 관심보이면 질투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로서 한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아졌는데요 대표적인 여성 보컬들의 조합이 이루어진것입니다.


동료가수들은 "피지컬 장난 아니네"라며 감탄했고 정인은 "거미, 에일리는 색이 다르지만 잘 어울린다. 내 목소리로 감초역할 하면 셋의 조합이 잘 맞을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2018/06/08 - 이재명 형수 기자회견

2018/06/08 - 혜경궁김씨 사건

2018/06/07 - 이재명 김부선 새 증거

2018/05/30 - 이재명 여배우 김부선

2018/05/25 - 이재명 음성파일 내용


댓글